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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 No.41
글로벌 뉴스
글로벌
“비싸다, 비싸”… 세계식량가격, 또 올랐다
– 지난달 세계 식량가격, 전월대비 0.3%↑ 2개월 연속 상승세 기록
– 23-24년 세계 곡물 생산량 1.2%↑, 소비량 1.4%↑ 상승세 이어갈듯
‘이민자 밀물’ 유럽·캐나다 주택난…밴쿠버 원룸 월세 268만원 달해
– 13개국 선진국의 국민총생간(GDP) 전년 동기 대비 감소
– 국가의 수용 능력 넘어선 이민자수, 전반적인 가계 소득 수준↓
유럽
[독일] ‘유럽 경제 엔진’ 독일도 신생아 10년만에 최저
– 지난해 신생아 수 10년 만에 최저치 기록, 결혼 건수도 집계 이래 최저 수준
– 독일 고용 당국, 노동력 유지하려면 매년 40만명 이민자 필요해
미국
[미국] “두 배 오른 가격, 받아들일 수 없어”…스벅·맥도날드 안 가는 미국인들
– 가격 인상 후 뚜렷한 매출 감소
– 美 식료품 예산…30년 만에 최고치
[미국] 美, 청정 물류 항만 위해 화물트럭도 ‘제로 배출’로 바꾼다
– 항만 이용 대형 화물트럭 배출가스 감축 위한 연방 및 주 정부 보조금 확대
– 캘리포니아 서부 항만, 2035년 이후 무공해 화물트럭만 운행 가능
아시아
[대한민국] 중견기업 육성에 팔 걷어붙인 정부… “세제혜택·외국인쿼터·R&D 모두 늘린다”
– 중소→중견기업 발전 돕는 ‘성장사다리’ 정책 재정비 발표 전망
– 세액공제, 외국인 쿼터(E-9비자 ) 확대 및 R&D 지원 등 검토
[대한민국] 정부, 항공기 제조업 분야 외국인 E-7 취업비자 시범운영
– 구인난 겪는 국내 항공기 제조산업에 외국인 인력 도입 도움
– 특정활동(E-7) 항공기(부품) 제조원 직종 신설, 2년 간 시범 운영
[대한민국] 1분기 방한 외국인 340만명…코로나19 이전 수치 회복
– 일본 골든위크, 중국 노동절 등의 호재로 방한 관광객 더욱 늘어날 전망
– 호주(146%↑), 프랑스(142%↑), 독일(130%↑)로 신규 시장 성장 주목
[베트남] “베트남, 110개 고온 기록 깨져”…꺾이지 않는 남아시아·동남아 폭염
– 지난해 대비 10배 더 많은 고열 기온 관측
– 남아시아·동남아 폭염으로 단축·원격수업 등 대책 마련 나서
[일본] 일본 투자 진출 시 알아야 할 사전심사제도란?
– 국가 안보 등에 관련된 기술 유출 방지 목적
– 사전심사 대상 업종, 사전심사 미이행 시 행정 명령 주의해야
[일본] 슈퍼 엔저에 ‘이중가격제’ 등장…‘엔저 기조’ 이어질 듯
– 지난 3월, 한 달 동안 일본 찾은 외국인 수 300만 명 넘어 사상최대
– 지속적인 엔화 약세로 일본인의 위축된 소비 심리 고민
RELO WiKi

인사이트
고객사 소식

세아특수강|자동차 부품 사업 확대…멕시코와 국내 700억 투자
29일 세아특수강은 강원도 원주에 자동차용 조향부품 생산을 위한 신규설비 및 공장건설을 위해 423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멕시코에서도 283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을 짓기로 했다. 자동차용 조향부품 생산 확대에만 706억원이 투입되는 것이다.
- 강원도 원주와 멕시코에 신규설비 및 공장 건설 위해 투자
- 706억원 투입으로 자동차용 조향부품 생산 확대에 나서
- ”세아메탈과 합병으로 자동차 생산라인 통합, 글로벌 시장 확대 목표”
DL케미칼|석유화학 불황에도 1분기 영업익 1178억원 기록
석유화학기업 DL케미칼이 중국발(發) 공급 과잉으로 인한 국내 석유화학 업계 불황에도 고부가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2297억원, 영업이익 1178억원을 달성했다.
- 새롭게 개발한 고부가 제품 판매로, 출범 이후 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
- 크레이튼 등 글로벌 선도 기업 인수로 스페셜티로 사업 영역 확장 성과
산업부·KAI|단좌형 FA-50 개발에 650억 투입… “美 수출 기대”
정부가 국산 다목적 전투기 ‘FA-50′의 미국 시장 수출을 위해 파일럿 혼자 임무 수행이 가능한 ‘단좌형’ 개발을 추진한다. FA-50 단좌형 개발 사업에는 정부와 민간 등 총 650억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 미국 시장 수출 위해 파일럿 혼자 임무 수행 가능한 ‘단좌형’ 개발 추진
- 세계 최고 수준의 FA-50 경쟁력으로 수출 확대 기대
- “민관군 원팀으로 R&D 투자 확대하는 등 지원 아끼지 않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