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수)
Letter #68
글로벌 | GLOBAL
[글로벌] G20 정상, 공동선언문 채택…트럼프시대에 부상할 보호무역 경계
– 투명한 자유무역 보장·빈곤 퇴치 노력·부유세 부과 논의 협력 명시
– 가자지구 ‘휴전’·우크라 ‘평화 지원’ 촉구…”유엔 등 개혁해야”
– 외신 ‘구체성 부족·기후 위기 대응 재원 확보안 미제시’ 한계로 지적
– 가자지구 ‘휴전’·우크라 ‘평화 지원’ 촉구…”유엔 등 개혁해야”
– 외신 ‘구체성 부족·기후 위기 대응 재원 확보안 미제시’ 한계로 지적
유럽 | EUROPE
– 佛 농민단체, 18일부터 본격 시위…스페인·이탈리아 농민 등도 반대
– 찬성파 독일 숄츠 총리 “더 많은 FTA 필요”
– 찬성파 독일 숄츠 총리 “더 많은 FTA 필요”
– 트럼프 귀환·북한 참전에 기류 급변…“영토 일부 내주고 이쯤 그만” 우크라 압박
– 푸틴 협조 여부는 미지수…러시아, 겨울 앞두고 우크라 전력 시설 대공세
– 푸틴 협조 여부는 미지수…러시아, 겨울 앞두고 우크라 전력 시설 대공세
– 추운 기후에서도 안정적인 배터리 및 급속 충전 기능 중요
– 정부의 적극적인 세금 공제 및 인프라 구축의 결과로 유럽 2위의 전기차 보급률 달성
– 스웨덴 노스볼트 자금난 빠져
– 폭스바겐 등 투자사 타격클듯
– 폭스바겐 등 투자사 타격클듯
[러시아] “전사해 보상금 받는게 가족·국가에 이익”…’데스노믹스’ 빠진 러시아
– 군인 위로금이 민간 소득 압도해
– 청년이 죽으면 GDP가 올라간다
– 청년이 죽으면 GDP가 올라간다
북미 | NORTH AMERICA
– 불법 아닌 대행사 공식 웹사이트지만 결제 단계서 30% 사용료 요구
– 실수로 결제하더라도 주문 취소 과정에서 거절당할 수 있어 주의 요망
[미국] 가족 · 취업 이민 문호 일제히 동결
– 美 국무부, 12월 중 영주권 문호 발표
– 취업이민 1·5순위만 오픈상태 유지
[미국] 구글에서 크롬 쪼개지나…美법무부, 강제 매각 추진
– 구글 검색 데이터도 경쟁사와 공유 요청
– 크롬, 美 웹브라우저 시장 약 61% 점유
– “크롬 지배력이 구글 검색 독점 강화”
– 크롬, 美 웹브라우저 시장 약 61% 점유
– “크롬 지배력이 구글 검색 독점 강화”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 | ASIA·AUSTRALIA
[중국] 中, 저고도경제 선점 나섰지만…전문인력 부족에 골머리
– 여러 분야서 드론 활용 늘자 中청년들 교육 센터로 몰려
– 전문가 백만명 여전히 부족, “수리·관리 인력도 절실해”
– 전문가 백만명 여전히 부족, “수리·관리 인력도 절실해”
– 각 지자체에서는 일본기업 뿐 아니라 한국기업도 받을 수 있는 지원정책 추진 중
– 해외기업에게도 제공하는 지원책을 활용하여 일본 시장 진출의 발판 마련
[일본] 日 ‘높은 식비’에 시름 엥겔계수 G7 중 1위
[베트남] 베트남, 원전 도입 재개 결정…공산당 정치국 합의
[몽골] 혹한·사막화·홍수까지‥기후재난 집합소 ‘몽골’
– 엥겔계수란? 가계 지출 대비 식비 차지 비율 나타내는 지표
–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 수준 이미 뛰어넘어
[대한민국] 가사관리사 이어…서울시 마을버스 ‘외국인 기사’ 도입 추진
– 서울시, ‘E-9 비자 대상에 운수업 포함’ 정부 건의
– 노동부 “적합성 여부 신중 검토”
– “2026∼2030년 전력부족 위험…에너지 안보에 잠재적 위협”
– 이번 결정으로 전기법 개정해 원전 개발 정책 포함될 예정
– 한파 재난으로 가축들 떼죽음 맞아 유목민 삶 위협받고 있어
– 10년 주기 한파, 2~3년 주기로 빈도가 잦아져 사막화 및 홍수 피해도 심각
– 한류 영향으로 인기 얻은 말레이시아 한국 식품 시장
– 수입규제와 할랄인증, 라벨링 등 식품 수출 시 유의사항 정리
고객사 소식
네이버는 18일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 산하 주택공사(NHC)와 공동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중동 사업 총괄할 네이버 아라비아(가칭) 이어 사우디 차원 사업 단위 추가된 셈
- 신규 합작법인 ,디지털 트윈 플랫폼 운영 및 사업화 등 담당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자율주행로봇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베어로보틱스에 원통형 배터리를 단독 공급한다.
- 베어로보틱스와 ‘배터리 셀 공급 계약 및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 본격적으로 로봇 시장을 공략해 사업을 확대해나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