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사 소식, 영어 리포트 뒤지느라 바쁘셨죠? 이번 주 인사팀이 알아두면 좋은 4가지만 한국어로 짧게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미국 대신 캐나다·멕시코로: 미국 기업 60.9%가 비자 거부·지연으로 직원을 미국 밖으로 재배치했습니다(작년 48.6%). 대안 파견지를 규정에 적어 두면 일정이 흔들려도 차분합니다.
- 중국 출입국 서류 심사 강화(9/15 시행): 허위 서류 제출 시 개인 5,000~10,000위안 과태료, 1~5년 입국 제한 가능. 초청장·재직증명서 내용을 실제 업무와 한 번 더 맞춰 보세요.
- 1인 파견이 늘면서 숙소도 바뀝니다: 서비스드 아파트는 연평균 16.9% 성장 전망. 매달 나가는 숙소비는 규정 한도 안에서 정기결제로 묶으면 편합니다.
- 싱가포르, 여전히 사람 구하기 어려운 시장: 실업률 1.9%, 구직자 1명당 일자리 1.48개.
비자·서류·숙소 모두, 미리 정해 둔 규정이 있는 회사가 편한 한 주였습니다. 출처와 숫자 근거는 전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문 보기 → 기고만장 「주재원 글로벌 브리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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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적용 전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와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