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FT LETTERS
세계경제 변곡점 … 이제 '혼돈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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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LETTER # No.54
이번 주 레터 요약
글로벌 뉴스
글로벌
– 침체공포에 빅테크 거품론, 美증시 연이틀 급락사태
– 인텔 하루 새 26% 폭락, 버핏 현금보유 역대최대
– CNN, 과학자들 “아마존의 우기 건기 역전될 수도” 경고
– 獨 포츠담대 교수 “피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해야 할 정말 큰 위험”
– 세계 각국, 이란·헤즈볼라 보복 위협에 자국민 출국 강력 권고
– 대한민국, 레바논·이스라엘 전지역에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 경보
유럽
– 유로존 20개국 체감경기 나타내는 PMI 지수 45.8 기록
– 경기확대와 경기축소를 가름하는 50을 25개월 연속 하회
– 어린이 3명 사망 흉기난동 사건 이후 극우 폭력 시위 확산 중
– ‘反인종주의’ 맞불시위도 곳곳에서 진행
– 8월부터 면허 취득 시기와 무관하게 무시험으로 현지 면허증 교환 가능
– 오스트리아 법령 개정으로 운전면허 교환에 따른 어려움 해소
북미
– 5∼6월 고용증가도 2만9천명 하향 조정…실업률 2년9개월 만에 최고
– 미국채 2년물 금리 3%대로 하락…월가서 “연준 9월 빅스텝” 기대 급증
– 미국 경기침체 우려 가운데 뉴욕증시 공포지수 4년여 만 최대치
– 2020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 CBOE 변동성지수(VIC) 55.68
– 북부 매니토바 이누이트 유적지와 생태계, 관광객 방문으로 위기 상황
– 5일 관광 패키지, 1인당 1700만 원에 육박
아시아
– 고용노동부,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30원으로 확정 고시
– 월급 환산 시 209만 6270원으로 업종 구분 없이 모든 사업장 동일 적용
– 올해 말 ‘스타트업코리아 특별비자’ 도입, 혁신성·사업성만으로 비자 발급
–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 개소, 외국인 창업자 구심적 역할 수행
– 中 금융권, 직원 SNS 계정 확보·점검 착수
– SNS서 부 과시하다 금융권 연봉 상한 생겨
– 고객 명단·프로젝트 유출 사례까지 발생
– 비자 면제 국가 확대·다양한 결제 방식 제공 등 관광활성화 모색
– “선진국·일부 중진국 포함해 거의 모든 국가로 확대될 것”
– 5일 12.4% 빠지며 3만2000 붕괴, 1987년 ‘블랙 먼데이’ 넘어서
– 최고치 경신 한달 만에 ‘폭삭’, 올 들어 상승폭 전부 반납
– 말레이시아 정부, 자국민 위한 독자 소셜미디어 플랫폼 개발 검토
– 페이스북 등 수익에도 사용자 안전 보장 실패하고 있다고 판단
– 국제경제관리관, 한-싱가포르 고위급 경제정책대화 참석
– 경제전망·정책방향, ASEAN+3 금융협력, 기후위기 대응
– 외국 금융기관 간담회서 외환시장 개방 이후 동향 평가
RELO WiKi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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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사회보장협정(Social security agreement)이란, 연금제도 중복가입을 방지하고 가입기간을 합산하여 연금수급권을 보호하기 위해 해당 국가 간에 체결한 협정을 말합니다. 사회보장협정은 각 국의 연금제도 등에서 외국인이나 국외 거주자에게 불리하게 적용되는 문제점을 해결하여 협정체결 국가별 우리 국민에게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합니다.
고객사 소식
테이블오더 기업 (주)티오더(대표 권성택)가 티오더 서비스를 통한 월 결제액이 4천500억 원을 달성하며 테이블오더 업계 점유율 1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누적 결제액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
- 외식업 넘어 호텔, 광고 산업까지 테이블오더 시장 확장 예정
산하 공기업 GAET사와 협약에 따른 ‘KAI 협력업체 전문인력 양성과정’의 첫 수료식을 갖고 50명의 베트남 항공전문 인력을 배출했다.
- 베트남 국방부 산하 GAET와 협약후 1기 교육생 50명
- 연간 100명 양성…올해 4개 협력사 투입, 기계가공•조립 담당
K푸드가 해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라면과 김치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1위는 CJ제일제당이 차지했으며 약 3조294억 원의 생산실적을 기록했다.
- 비비고 김치, 미국·일본·베트남·유럽·호주 등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 수출
- 북미 현지 김치 제조 업체 인수 등 글로벌 공급 역량 강화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멕시코, 에콰도르, 칠레 등 중남미 3개국에서 동시 출시됐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펙수클루가 2022년 7월 한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판매 국가는 모두 5개국으로 확대됐다.
-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 13년간 대웅제약 자체 기술로 연구·개발
-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 “2027년 100개국 진출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