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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LETTER # No.62
이번 주 레터 요약
글로벌 뉴스
글로벌
– 세계 최대 검색 서비스 업체 구글 지배력 점차 줄어들고 있어
– 아마존, 애플, 틱톡 등 마켓 플레이스에 직접 광고비 투자가 원인
– 양국 진출 주요 기업들, 비상모드에 돌입하며 거래처 및 공급망 관리에 분주
– 주재원 등 현지 파견 인력 안전확보를 위해 귀국·이동 등 신속 대응하기도
유럽
– 유럽 최대 난민 수용국 독일, 反 이민 정책에 망명 신청 지난 해 대비 24% 감소
– 난민 이동 거점이 변경되며 이탈리아 25%, 그리스 39% 증가 기록하기도
– 정규직 채용 지수, 기준치인 50을 크게 밑돌아
– 이달 말 노동당 정부, 재정계획 및 예산안 발표에도 신뢰도 흔들려
– 이탈리아 관광청, 재방문 시장 겨냥한 전략 펼쳐
– 직항편, 주 18편으로 완전 회복
– 크로아티아, 중부 유럽과 남동부 유럽의 물류 허브로의 변신을 한창 준비 중
– 한국 기업, 크로아티아를 유럽 시장 진출의 중요한 거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
북미
– LA 서 한국 대학 12개 부스 차리고 입학설명회·상담
– 현지 고교생 등 1천여명 방문…선배 유학생 참석해 경험담 나누기도
– 반도체지원법 후속 조치…민주당 일각서는 비판
– 환경영향 평가로 인해 기업들의 프로젝트 지연 막기 위한 차원
– 미국,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가스화력발전 재조명
– 에너지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CCS 연계, 천연가스·수소 혼소발전 도입 전망
아시아
– 9월 전담 민원 안내원제 도입해 호평
– 현지 민원인들 “서비스 감동받았다”
– 김의환 “총영사관 핵심 업무는 동포”
– 일본 정부, 산업계 DX화 위해 각 기업에 보조금 지원 또는 세제 우대 등 시책 추진
– 2024년 일본 DX 시장 규모는 2022년 대비 47.4% 증가하는 등 상승세 기록 중
– 전기차 시장 성장에도 중국 이외 미국 유럽 등 지역 주력 기업들은 역/저성장 기록
– SNE리서치 분석…”연말~내년 초부터 非중국 성장률 증가 전망”
– 일본 정부, 스타트업 비자 제도 운영을 통해 외국인 창업가 유치를 위한 빗장 열어
– 스타트업 비자 제도 활용으로 경영·관리비자 발급 요건 최대 2년 6개월 유예 가능
– 14일부터 자국 산업 보호 위해 반덤핑 관세 부과… 29년까지 적용
– 일반 수입 관세, 다른 관세에 더해 4.4~7.9% 관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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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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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소식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육·해·공군 심장부인 충남 계룡대 활주에서 개최 중인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에 참가해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항공기 개발 능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세계시장 수출 확대를 겨냥한 K-헬기 시리즈를 선보였다.
- KADEX 부스,육군 드론봇 전투체계와 연계한 유무인 복합체계 라인업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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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의 식품·화학사업 계열사 삼양사는 10월 1일부터 일본 3대 편의점 중 하나인 ‘로손(Lawson)’에서 숙취해소 브랜드 상쾌환과 상쾌환 스틱 샤인머스캣맛 등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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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메르세데스-벤츠 계열사와 50.5기가와트시(GWh)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8일 메르세데스-벤츠 계열사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예상 계약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공시했다. 공급 규모는 50.5GWh고, 계약 금액은 수조원대에 달한다는 분석이다.
- 50.5GWh 규모…美 현지서 생산해 공급, 계약 금액 수조원대에 달한다는 분석
-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 계열사에 공급하기 위한 배터리 생산 계획
